개그우먼 홍현희가 남편 제이쓴과 오랜만에 재회했다.
12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홍현희의 자가격리 근황이 전해졌다.
이날 두번째 자가격리 중인 홍현희는 제이쓴 생일을 맞아 영상통화로 축하했다. 홍현희는 케이크를 비롯해 불고기, 미역국까지 준비했지만 제이쓴은 홀로 케이크를 먹으며 쓸쓸한 하루를 보냈다.
두 사람은 영상통화로 뽀뽀를 나눴고, 제이쓴은 “눈물 난다”라며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후 홍현희는 자가격리 해제 날 남편 제이쓴과 오랜만에 만남을 가졌다. 집 앞으로 케이크를 들고 찾아간 제이쓴은 홍현희와 깊은 포옹을 나누며 입맞춤을 했다.
홍현희는 “창문 여는 거랑 현관문 여는 거랑 공기가 다르더라”라며 차가운 공기를 들이마시며 자유를 만끽했다. 제이쓴은 격리 해체를 축하하며 노래를 불렀고, 홍현희는 코로나19 종식을 기원하며 촛불을 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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